나는 그대만큼 어여쁘다
나를 아껴주세요 부디.
by
으뜸
Oct 25. 2017
나는 꽃잎처럼 아름답고, 그대만큼 어여쁘다.
나는 새싹처럼 소중하고, 나무만큼 강하다.
나는 바다처럼 푸르르고, 산 정상의 바람 같은 청춘이다.
그리고
나는 아이처럼 늘 그렇게 웃고 싶다.
그러니
나를 아껴주세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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