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는 여자는 싸늘하고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냉정하다.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는 초라하며
사랑 주지 못하는 남자는 불쌍하다.
사랑 않는 남녀는 의미 없는 고통이며
사랑하는 남녀는 아름다운 본능이다.
사랑을 주고받기에 익숙한 이들은 따뜻하고 사랑스럽지만
사랑이란 무엇인지를 알고 싶지도 않은 채 뒤돌아 제자리걸음을 하는 당신은 안쓰럽기 그지없다.
그런데 그게 지금 바로 너이자 나 자신이다.
두려워 숨어 모른 체 말자.
사랑은 ‘너’이며 그저 ‘나’이자 그저 흐르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