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값은 50년동안 50배가 올랐고
급여는 5배 정도 올랐다는 얘기를
종종하고 합니다.
결론은 통화량이 증대하고 물가는 계속오르니
돈을 손에 쥐지말고
자산에 투자하라는 것인데요.
이 인플레는
첫째, 중앙은행에서 통화량을 발행하기에 가능합니다.
최근의 코로나 같은 금융위기 시에는
국가가 나라시나기전에
화폐를 발행하고 금리를 낮춰서
소비/투자 여력을 늘려주고
그 과정에서 물가/부동산/주식/원자재 같은
현물자산들이 뻥튀기됩니다.
둘째, 은행의 화폐신용창조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에 지급준비율을 내립니다.
현재는 금리가 높아 수요가 높은 정기예금/정기적금의 지급준비율이 2%네요.
이는 곧 1억의 적금이 있다면
2%(2백만원)을 제외한
98%(98백만원)을 대출이나 자산운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실에는 없는 돈인
98%의 통화량이 창조된 것이죠!
새롭게 대출을 받은 돈은 어디에 쓰일까요?
대출이자>적금이자는 국룰이기에
부동산/주식/사업자금에 사용이 되고
물가는 2배 가량 폭증합니다.
금리가 낮아지는 금융위기때마다 통화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듯 합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중앙은행들은 작년대비 물가 상승률(yoy)이 2-3%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정부의 현금살포 정책들로 인하여 한국의 물가는 최근 4-5%, 미국의 물가는 7-8%로 치솟았습니다.
그러니 미국/한국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그레이트니 자이언트니 하면서 마구 올려되는 것이구요
(중앙은행의 역할은 물가안정과 실업률이 주 목표입니다.)
결론은 경제위기든 경기가 활성화되든
은행이라는 중간 금융기관의 역할 및 중앙은행의 통화량 정책으로
통화량은 증가하고 물가는 올라가니까
현금은 싹다 환전해서 부동산/주식/사업에
투자해야되는 거라는 거죱
이 기회는 하락장에서 바겐세일때 구매해서
상승장의 정점에서 파는 것이며
이 짓을 몇번이너 하다보면 경기도-서울-강남으로
가는 길목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통화량 증가- 물가증대는 장기적 국룰이기에
하락장에 저평가된 자산을 싸게 매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