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역전세?

by 빌리언스

대한민국 최대 부촌 강남. 그 중에서도 개도 포르쉐 타는 동네라는 개포동에는 신축 아파트가 엄청 들어왔습니다.​

2018-2020년 무려 6,400세대. 과거 헬리오가 9,500세대 정도 입주했을 때, 송파구뿐 아니라 주변 강동구, 하남까지 매매가건 전세가건 엄청

흔들렸습니다. 개포도동 지금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개포대장. 레미안블레스티지를 보면 19년 매매가는 18억에서 작년 30억 최고점을 찍고 24억까지 다시 떨어졌습니다. 전세가는 21년 10월 17억 최고점을 찍고 올해 1.18일 8억까지 10억 가까이 하락합니다. 결론은 하락장+입주물량 앞에는 최고부촌 강남도 장사없다는 겁니다. ​

더 큰 문제는 강남에.아직도.입주예정.물량이 많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 3,375가구/레미안원베일리 2,990가구/디에이치퍼스티어 아이파크 6,702가구 총합 13,000가구가 올해 더 입주합니다. 18-220년까지 입주물량 6,400 가구를 합하면 최근 5년내에만 강남에 2만 가구가 입주했습니다. ㄷㄷ; 경제학의 기초죠. 공급이 늘면 가격은 떨어진다. 강남. 그중에서도 개포동은 당분간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주시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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