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열심시 일들 하는데 아빠한테 다급한 카톡이 오더군요. 올림픽파크 포레온 미분양이 오늘 하루만 청약이라고. 슬쩍 모집공고문을 켰습니다.
계약금20%/중도금60%/잔금20%
소형평수에서 그나마 큰 49타입은 8.2-8.6억이네요 ㅎㅎ 이미 1주택에 영혼을 팔아버린지라 거절했습니다만. 계약금은 어떻게든 빌려주신다네요.
그렇다면 아묻따 고죠. 바로 청약신청 박았습니다.
3.13(월) 당첨자 발표
3.20(월)계약금 및 서류작성 스케줄이 빡빡합니다.
강동구라 투기지역인 강남3구에도 안걸려서
ltv70%는 나오구요. 문제는 잔금시에 금리랑 dsr적용요건이긴 하지만 어찌저찌하면 해결이 가능해보였습니다. +든든한 패밀리 지원군
와 근데 올림픽파크 포래온 경쟁률은 선넘었네요.
105:1은 좀… 기대 버리겠습니다 ㅅㄱ
그래도 결과가 있으면 원인은 분석하고 가야죠.
1.정부의 청약규제완화(서울 거주자뿐 아니라 전국 지원가능)
2.분양권 전매제한 1년으로 축소
3.강남3구+용산 제외 주담대 완화(무주택 ltv70%)
이 3가지 부동산 규제완화로 서울 청약 경쟁률은 미쳐날뛰고 있습니다. 혹시 당첨된다면 저도 분양권 전매도 고려중,,,(헬리오시티 같은 평형보다 4억이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