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에 한 번 글에서도 말했듯이 장학새이 되었었다.
그런데 내가 이 잔머리를 굴려보니 이다음에도 장학새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다.
그러고 떠올랐던 생각이 바로 책을 백권 읽는 것이다.
그러면 심사 위원님도, ’ 우리 현우 학생이 장학금을 지원해 주고 100권이나 책을 읽었네’라며 더 뽑힐 확률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준비한 게 그 면접 전까지 준비해서 100권을 읽는 것이다.
지금 읽을 책을 20권 정도 준비해 놨다.
하나씩 얘기해 주자면
철학자의 마지막수업
꾸준함의 기술
스무고개 탐정 -1~12-
여름을 한입 베어 물었더니
비스킷
회복탄력성
마음의 기술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그토록 힘들던 인간관계가 술술 뿌리기 시작했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잠깐 멈춤
너를 기다릴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정도가 있다.
이 정도면 나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독서 책들일 것이고,
마음의 변화라던지, 문해력 향상, 자기 계발 등 많은 깨달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고 오늘 다 읽은 책은 -꾸준함의 기술-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난이도를 상중하로 뽑자면 중에서 중하라고 본다.
그러고 이제는 본격적인 책에 대한 느낌과 서평을 시작하도록 하겠다.
책에 핵심 내용: 이 작가는 정말 많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매일 10킬로씩 러닝 하기 그런 것 말고 다른 것들 말이다.
게임하기
체온 측정하기
매일 요구르트와 낫토 먹기
5분씩 춤 연습하기 등 많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고 이 책에서는 이 꾸준함을 어떻게 지속하는지가 나온다.
뭐 조그마한 것부터 성과를 이루어라/ 하기 싫으면 하는. 척이라도 해라. 많은 내용이 나온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언급하기에는 스포를 하는 것 같으니 넘어가도록 하자.
그래서 핵심내용은 뭐냐면 뭐라도 꾸준히 하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니 그냥 하라는 게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그러고 그거에 대해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 대처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책은 되게 마음에 들었다. 이 경험을 쓰는 방식부터, 주고자 하는 메시지까지 틀이 완벽하게 잡혀있었다. 그러고 내가 내고 싶은 책에 표본이라고 해도 될 정도였다.
이 책을 읽고 싶은 내 독자가 있다면 이런 작가에게 추천할 것 같다.
‘뭐라도 해봐야 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작심삼일에서 벗어나고 싶어’
‘꾸준히 하는 법은 뭐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적극 추천한다.
이제는 그냥 현우가 아니라 모범생 현우로 한발 더 나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