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파란 나비야
날아가다 꽃이 되어 피고
꽃잎으로 떨어져 죽길
그림 그리다, 그리워하다라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그리다'라는 말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써 내려가는 글들도 생기와 우울 여러 의미로 해석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