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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천개의 불안, 하나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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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등단 25년차 동화작가이자 청소년소설 작가. 어린 날의 꿈대로 작가가 되어 글로써 밥벌이할 수 있음을 행복으로 여기는 모태 글쟁이. 출간 도서 80여 권. 부캐로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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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특별하지 않은 일도 특별함으로 채우고 소소한 일도 큰 감동으로 담아 책과 글이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고픈 일인. 수필가로 등단. 저서로 '어느 날 쉰, 너를 만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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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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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해야지
멈추기 싫은 30대의 그거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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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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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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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시인 . 유리안의 브런치 . 야생화 매거진 꽃 시 . 들꽃 시 . 그림 . 시집〈사월 하순 아침에 하는 말〉〈 춤추는 국수〉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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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나만 그런가 싶어 그림 | 아이패드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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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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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디자이너
글씨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적기도 하고 글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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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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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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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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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구름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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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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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낭만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글을 써야겠어요. 어느 날 IT 엔지니어가 되어버린 문학 청년의, 부치지 못한 커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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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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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ut
green+peanut=greenut, 초록땅콩. 느린 시간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greenut 김혜련입니다. / Contact - greenut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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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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