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이의 팩트폭행

by 누피



따뜻한 저녁, 책상 위의 여유.png


재미나이에게 2~3년 투자해 월 300 이상 벌 수 있는 안정적인 직업에 대해 물었다.


"딱 짚어 말해줄게. 그런 직업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해.

솔직히 말해서, 세상에 쉬운 건 없거든. 특히 전문가라는 타이틀은 2~3년 공부한다고 얻어지는 게 아니야.

최소 3~5년, 아니 평생을 갈고닦아야 겨우 빛을 보는 거지."


학씨-

최저시급 받고 일해보면 안다. 자존감은 소득과 정비례한다는 것을.

생계가 급한 사람은 최선 대신 차악만 피하는 선택을 한다.

가난이 무서운 이유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