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은 이름도 없이 피어난다
스쳐간 모든 이름 모를 존재들에게 바칩니다
by
윤서온
Apr 22. 2025
길가의 들꽃 하나에도 설레어라.
내 그대 이름은 모르더라도,
설레었다는 것
하나만은 기억할 테니.
keyword
들꽃
기억
이름
Brunch Book
화, 금
연재
연재
인생은 연기다
01
[오버추어] 《인생은 연기다》
02
나는 바다다
03
설렘은 이름도 없이 피어난다
04
상처여, 기꺼이 오라
05
침묵하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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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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