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대로 거둔다.
내가 마음이 아쉬우면, 무언가를 기대해서였을 것이고
진실을 마주하고 마음이 아프다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일 것이다.
다만, 나는 여기에 주저하지 않고 좀더 나은 선택지를 앞으로는 택하겠노라고 깊이 다짐하면 된다.
깊은 상처의 장점은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니까.
주눅들것 없다.
그렇게 세상을 하나씩 배우고 깨닳으면 된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용기.
우선순위로 집중해야 할 것들을 다시 정리하자.
안되면 될때까지 다시, 계속 다시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