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가르쳐줘도
열을 알만큼
총명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그 하나마저 까먹어도
괜찮다.
그냥
입 쩍 벌리고
하품이라도 하면서
내 얘기를 들어준다면
난 너를
응원할 거다.
역사 교사의 독서, 역사와 역사교육 관련 책을 이야기하는 deckle_edge의 브런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