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招待
by
Om asatoma
May 14. 2020
파도치지 않는 다고 울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당신 내게 뛰어들지 않고는 알 수 없을 일렁임
모두가 자궁子宮을 찾아
떠나고
텅 빈 것들만 거리에 가득한
시
간
흐느껴 우는 소리를 들어보라
눈을 가늘게 뜨고 보아도
밤에서 밤으로만 이어지는 휘황輝煌한 숙명宿命의 세계에서
몸부림의 끝, 멈추지 않는 울음을 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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