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우포늪: 愚昧와 可憐
by
Om asatoma
Apr 17. 2024
이미 넘어진 생이라도 붙잡아
만나지 못할 님 그리며 살아 보려
기어이 싹 틔우고 뿌리내리는
愚昧와 可憐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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