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264. 내가 아니다

by Defie

나도 가끔 나를 모를때가 있는데

너를 아는 것 또한 완벽할 수 없다.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고

가끔은 그 표현조차 제대로 읽지못해

너를 오해할 수 도 있다


그럴때

쉽게 단정짓지 않고

며칠의 불확실의 시간을 지낸 후

네게 조금 더 물어볼께


최소한 여기까지의 노력은 해봐야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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