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해소및
건강한 삶의 기본요소는 바로 제때의 끼니
다 먹고살자고하는 일인데
"끼니는 거르지말자 이왕이면 맛있는 먹자"는 주의이다보니
음식은 안가리지만
같은 주메뉴를 연이어서 먹지않는 습관 혹은 기호가 생겼다.
아침에 김치찌개를 먹었다면
점심은 순두부~ 이런 식으로 무언가는 달라야 한다.
어제 회식이 삼겹살이었다면
오늘의 모임은 돼지고기는 피하자는 주의
별거 아닌것 같지만
그게 무너지면 배탈이나거나
소화를 조금 더 못하가나 한다
희안한 부분에 예민하구나 생각하면서도
이제 내가 어떤사람인지 조금씩 알아가는건 자체가 다행이라고 여긴다.
그리고
너무 무난해서 아무나 대충 신경쓰는사람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도
어느면으로는 다소 안심이 된다.
사람들은 무난한 사람들을 편하게 여기면서도
배려하지 않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