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선택이 자꾸 후회가될 때
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그렇지만 그때 그 길을 갔더라면
오늘은 지금 '이 길'에 대한 미련이 있겠지요.
지금의 기억을 다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 한
다시 돌아가도 그 선택은 같을 거예요.
중요한 결정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
기억에서 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그 결정이 최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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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는 것이겠죠?
그렇지만
지금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건
단순히 선택의 탓 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되돌릴 수는 없으니 그 부분은 고이 접어두고
어긋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요
경험과 성장이 만들어낸, 내 안의 그 힘을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