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스트레스가 쌓이면
무언가 사고싶어지죠?
쇼핑을 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그 효과가 가격에 비례하지 않을 뿐더러
더 자극적인 소비를 찾게 된다는 것!
돈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다시 그걸 푸는데 돈을 쓰면
돈은 줄어둘고
쓸데없는 물건이 쌓이면서
다시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스트레스의 무한확장연결고리..--;
가급적이면
소비가 아닌
다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세요.
몸을 움직이거나,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는 '이때다'싶어 냉동실의 아이들을 모두 꺼내서 버리는 기회로 삼거나 (아까워.. 못버리겠어.. 하는 것들을 아주 쉽게 버릴 수 있어요^^)
갤탭을 '데스노트'삼아 신중하게 리스트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