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모든 관계가
기브앤테이크로 이루어진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출이나 선물 등을 넘어서
정신적인 부분까지 생각해보면
관계 속에서
서로 주고, 받는 부분은 반드시 있어요.
선배와 후배가 만났을 때
선배의 조언은 후배에게 경험하지 못한 상황의 지침이되고
후배의 열정적이고 똘망똘망한 눈빛은
선배에게 정신적인 리프레시를 선사하기도 하죠
함께 즐거워하는 것
슬픔을 나누고 위로하는 것
관계 속에서 많은 것들이 교환되고
서로에게 도움으로 작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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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혹은 길을 가다가도 불쾌하거나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 요즈음
내 옆의 사람들만이라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만 두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관계를 고민하는 것에는
나 또한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관계의 사람이 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