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익숙해진다는 건
편안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어느 한 편으로는
현재에 안주하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한 것 같아요
낯설거나
상황이 불편할 때
어진가 손에 익지 않을대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고군분투 하게 되잖아요?
그 노력이 쌓이면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을거예요.
지금 내 어려운 상황은
나를 더 나아지게할 원동력이라고 믿고있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