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온 힘을 다 할 때와
무리하지 말아야 할 때의
구분이 필요해요
할 일과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
하기 싫은 일
...
여기에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도 오는
내 상태까지 알고 있다면
매사에 온 힘을 쏟다가는
정작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힘을 다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지도 모르니까요.
열심히 죽죽 자라나는 시기와
꽃봉오리를 맺는 시기가 다르듯
그때그때에 맞는 힘조절이 필요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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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선택은 자신의 몫
단, 인생은 꽤나 길고
뜻하지 않은 '기적의 순간'은 언제 올지 모르니
자투리 에너지를 모아
비상에너지를 조금 만들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