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하면서도 씁쓸한

by JIHYE


언젠가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오게 되면 봄봄이가 더 어색해할 것만 같다. 물론 나도 그렇다.

매거진의 이전글이게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