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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어느 시공간에서든 누구나 주체일 수 있을까.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청소년•청년과 만나다가. 지금은 잠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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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룰즈
Late to the ap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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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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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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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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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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