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매출.풍요.인격.믿음.

서로에게 귀인일까

by 로이의 아재라이프

1. 기본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건강하게먹고 운동하고.

술안먹고.



기본원칙들이다.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기본원칙들.

기본만 해라.

기본의 기본만.

거기에 들어가는 기본만인데.


현대인들 중 저 세줄을 완벽히 소화해 내는 사람의 비율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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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은 선순환을 부른다.

일찍 잔다->일찍 일어나기 쉬움->자기 효능감 증가->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서 스킨십 하고

->쉬하고 응하고->산책 or운동->에너지증가->업무효율 상승->운동했으니 건강하게 먹고 싶어 짐

->건강하게 먹으니 기분 좋아지고, 혈색 좋아지고 컨디션 상승곡선->긍정효과 느껴지면 더하고 싶어 짐


-보통 식습관 바꾸면 첫 3일이 괴롭고,

-운동효과는 혈색은 하루 만에 돌아오는데

일주일째가 제일 힘들고 2주째부터는 눈으로 보는 몸 곡선도 달라져서..

처음 루틴 2주 돌리는 게 제일 힘들고.

습관으로 만드는 데는 최소 60일.

-식습관=장 내환경=변비해결=세로토닌=긍정적인 감정

-주기적인 스킨십=좋은 호르몬=안정감=긍정적 행동

-식욕조절못하고 과식하면 아프게 되고 에너지를 헤친다.(돈의속성-김승호)

어른들 하는 말씀에 남자가 돈벌고 폭식하면 그때부터 돈와 음식과 술에 취하는것이라고.

-한의원 의사쌤들처럼 체형이 약간 헐렁해야 머리회전이 빨라진다. 많이 먹으면 머리 원래 잘 안돈다.


악순환

늦게잔다(릴스 쇼츠보다 새벽 3-4시)->오전에 일어나기 힘듦->정해진 시간에 못 일어나니 일어나자마자 효능감 떨어짐->그 와중에 산책은 해야 하는데(강아지) 그러면 시간 없어서 밥 스킵->정해진시간 지나버려서 생리현상시간 놓쳐버림->점심시간에 배 안 고픔->운동 안 하고 제대로 안 먹으니 체력 떨어짐->업무효율 안남

->야근을 더해야 함->저녁에 배고파서 야식 먹고 싶어 짐->만약 야식 먹어버리면 또 소화기 다리느라 늦게 잠-> 먹고 자면 수면시간 내내 소화기 운동하느라 아침에 더 뻐근하게 일어남->악순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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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에 들려면.

선순환 액션목록 중 무조건 하나를 지금 실행하면 바로 진입가능하니까.

옆에 있는 라이프 파트너들이 선순환에 이미 진입해 있는 사람이면 훨씬 수월한데.

이 글 다 쓰자마자 스트레칭+요가+명상+마그네슘+꿀+딥슬립.





2. 매출


그냥 여쭤봤다.

매출 안 나올 때는 어떻게 하시냐고.

가장 명료한 답변은 이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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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안나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요.

나는 오늘 매출을 내기 위한 어떤 행위를 했는가

매출이 나려면 매출이 날만한 행동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매출이 날만한 행동을 하지 않고 매출이 나기를 원하는 건,

기우제? 같은 거죠!


진짜로 하루에 매출상승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를 몇 시간이나 하는지 카운팅 해보시면

어쩌면 1주일에 1시간도 안 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냥 유가광고만 돌리는 건 디폴트이니 제외하고요.

유가광고를 돌려도 그에 관한 회의나 고민을 과연 몇 시간이나 하시는지도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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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액션 페이킹'을 하지 않는 것.

겉으로만 바쁘게 움직이며 실제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활동을 의미한다.

핵심은 행동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성과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

'무언가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심리적 위안도 되고,

실패 가능성이 낮은 안전한 일에만 몰두하던가, 리스트 회피.

즉각적인 성과도 없다. 매출, 고객, 효율성 등 지표에 전혀 변화가 없고.

중요한 결정과 행동을 미루고 비본질에 집착하게 만드는 지속적 반복들.


학생들은 '책 많이 들고 다니기' ->가방 무거우면 공부 많이 한다고 착각

사회인들은

-로고 명함 만들기에 몇 주 쏟기

-완벽한 계획서 만들기

-SNS 계정 개설만 하고 실제 판매, 마케팅 안 함

-책, 강의만 계속 소비하고 실행 안 함


고성과자일수록 액션페이킹을 하지 않는다.

(인사평가도 액션페이킹을 얼마나 하는지 수치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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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매몰되어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리더의 비관적 생각은 공기를 타고 전파된다.

조직을 운영할 때 조직을 욕하는 암세포를 가장 먼저 도려내야 하는 원리와 같다.

고객의 자기본위적 이익추구 관점에서 생각하여

내가 무엇을 고쳐 어떻게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위기는 항상 기회이고, 매출이 떨어진단 얘기는 무언가 문제점이 생겨 내가 할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업자는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해결해 주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원동력을 얻는 직업이다.

유형이든, 무형이든 내가 제공하는 상품은 항상 최상급으로 드려야 정상이다.

무엇을 고쳐야 할지 다시 접근하면 될 일이다.

경기가 어려워도 소비욕구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회사규모, 매출액과 관련 없이 본질적 접근이라 이게 하나의 모범답안일수있다.

정면돌파.

무조건 책임감 가지고 문제점을 정면으로 직시하는 거.

언제까지?

해결될 때까지.

언제까지?

해결하고 나서도. 계속. 습관처럼. 기계적으로.

매출은 단기적으로 떨어질 수는 있어도 (워낙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많으니까)

장기적으로는 무조건 우상향 가야 한다.

코로나니 불경기니 나발이고, 맛집은 항상 줄 선다.

A라는 요인 때문에 타격 맞았으면 a 해결책 내놓고,

B라는 요인 또 나타나서 타격 맞았으면 b 설루션 찾아, 그래도 별로야? b'으로 수정해.

무한 Trial & Error.


정면돌파.

현실직시.

파도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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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탈출하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려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무조건 기본에 집중.

본질적 문제접근.

진짜 근본원인을 찾아내기.

gpt 끄고, 액션해.






3. 풍요


풍요는 결국 절제(내면)와 가정에서 생겨난다.



1) 내면


나의 내면이 바로서야 안정감, 여유등 사람을 끌어내는 힘이 나오고.

그러면 나와 관련된 모든 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끌기 수월해진다.

이걸 매력이라고도하고

이걸 리더십이라고도 한다.


절제.

자기절제력은 즉각적 욕구를 억제하고 장기적 목표를 위해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성인판 마시멜로게임).

자기 절제력은 곧 실행력의 기반. 그러면 '일-공부-독서-운동' 루틴이 잡힌다.

본인이 실행의 선순환에 들어가게 되면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고.

이게 곧 자기 효능감이다.

그러면 새로운 도전에 대한 회피를 줄이고, 긍정적 자기 평가(자존감)를 촉진한다.


그러면 사람이 밝아지고, 더 많은 사람을 내 인생에 끌어들일 수 있다.


절제란 곧 루틴이다.

국가고시공부할때처럼 묵묵히 해내는 것이다.

가장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제일 일찍 등교하고 제일 늦게 독서실에서 나온다.

지속적으로 매일 하는것 뿐이다.

절제는 의지가 아닌 루틴이자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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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정


여자나이 37.

남자나이 43.

전성기인듯하다.


한번 잘 생각해 보라며 던져주셨던 말인데,

오랜 관찰과 다수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맞다.


사업가의 가장 큰 자산은 가족과 배우자의 지지. (돈의 속성-김승호)


지킬 것이 없는, 잘 해내야 하는 동기가 내부에 있지 않은 남자는 발전하기 힘들다는 말이 맞다.

그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남자 40살 미혼기혼여부. (여자 35살 미혼기혼여부.)


J 변했던 말 중에 아직도 잊히지 않는 것이.

나는 나를 위해 살기보다, 가정을 위해 살고 싶다고.

타인을 위해 돈 벌고 싶다고.


M, L, T도 온전한 가정이 있다.

상하이크루들은 온전한 가정이 없었다.

나는 결과를 이미 보고 시작한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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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배우자 선택은 재앙이지만,

잘한 배우자 선택은 Fantastic.


배우자는 내 삶의 모든 의사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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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녀의 유무로 대화가 달라지고,

남자들은 싱글유부 섞여있어도, 같이 술을 마셔도

돌아갈 수 있고 부양하고 있는 가정이 있는 진짜남자는

싱글남자에 대해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딸아이가 매니큐어 칠한 손톱과 와이프가 챙겨준 립밤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러니 남자들도 끼리끼리 모여 아이들 데리고 바비큐파티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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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 하든.

일-집-일-집만 10년 20년 30년만 반복해도.

그렇게 까지 해야 하냐며

너 미친 거 아니냐며 남들이 소음을 만들어내도.

나를 극복하고 또 극복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있어서.

집에서는 나를 지지하는 사랑과 믿음이 있으니,

당장 가시적인 효과가 나지 않아도 노력을 계속 쏟을 수 있는것이며,

전쟁에서 지고 돌아와도 다시 나갈 수 잇는 것이며. 내 뿌리가 깊으니.

회사에 가면 또 나를 존경해 주는 사람들이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이다.

궁금적으로 전장에 나가도 매출이 오르는 거.


내가 많이 존경했던 왕징리의 의견이었다.

코로나동안 인원감축 없이 버텨낸 유일한 거래처였다.

그 당시엔 내가 20대 후반이라 모두 이해가 되지 않아 일기에 자세히 적어놓았던 내용이다.


그리고


루틴이 없는 사람은.

가정을 좋은 모습으로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가정의 본질이 그렇다.

풍요와 절제와 가정과 루틴이 엮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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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에서도

부를 이렇게 정의한다.

Family

Fitness

Freedom


가정, 건강, 자유.


사업자든 투자자든 이 세 가지를 모두 이루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궁극적 목표이다.


원래 행복은 과시하지 않는 법이기에, 대부분의 행복들이 그들만의 좋은 기억으로만 남아있는데.

나는 그 행복을 매일 바로옆에서 보고 느낀다.


나는 오늘도 전업투자자 아빠가 오전에 아들이랑 롯데월드를 다녀오는 가정을 보았다.

아빠도 아들도 딸도 표정이 밝고 예쁘고, 와이프도 목소리가 밝다.

에어컨과 난방은 아껴 사용해도, 한여름 휴가철에 가족모두 프랑스로 휴가를 떠나며

딸아이가 아빠와 침대에 누워 팔짱을 끼고 깨무는 애교를 부린다고 한다.


내가 매일 보는 풍요와 풍요의 근원은 이런 것이다.

루틴과 절제, 내면의 바로섬과 가정.




->3번은 더 다듬어서 쓰고 싶었는데.

완벽보다 완성이 낫다. 일단 씀.





4. 인격의 부여


돈에도 인격이 있는 것처럼.

법인과 브랜드에도 인격이 있다.

법인과 브랜드도 아프기도 하고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하며 전성기를 겪기도 하고 고점치고 컨디션회복하는 구간도 있다. (노희영 고문 유튜브에도 한번 언급된 내용..)


이 법인과 브랜드를 창조하고 전적으로 이끄는 사람은?

대표.

그럼 그 대표의 정신, 신체가 건강해야.

본인이 만들어낸 법인과 브랜드가 건강하겠지.


교육도.

가화만사성. 엄마가 행복하면 자녀도 행복하고, 남편일도 잘 풀리는 법이라. 만고불변의 법칙.


실제로 젊은 나이에 암을 극복했던 분한테 여쭤봤었는데,

정신과 신체 중 무엇이 우선하는지?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내가 만든, 내가 낳은, 내가 키운.

사업자와 브랜드가 잘 풀리려면,

창조자인 Founder가 바로 서야 한다.

남을 다스리기 이전에 나를 잘 다스려야한다.

/





5. 모든 것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바로 세우려면.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려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건강하게먹고 운동하고.

술안먹고.



기본에 충실할 것.

수학 4점짜리 킬러문제도 본질접근부터 시작해서 쌓아 올려야 한다.

기본부터 다시 하나씩 서두르지 않고 쌓아 올리면 된다.

하루하고 힘들어? 내일 다시.

3일 하고 힘들어? 내일부터 또다시.

될 때까지.. 은퇴를 하고 엑싯을하고 그 어떤 책임이 없을 때도

스스로를 지탱해 주는 루틴.



/

좋은 생활습관. 루틴. 사고방식. 긍정경험. 절제력. 자기 효능감. 자존감.

풍요로 운감정. 행복감. 스킨십. 가정. 지속성. 사업. 투자. 브랜드. 지지.

신뢰. 믿음. 성공. 건강. 장수. plusplusplus




//



첫 만남에 한 시간을 늦었었다.

그 지각비라 생각한다.

나의 24살 모습도 투영해서 보였었다. 공부만 하고, 일만 하느라 사람을 몰랐다.

양지만 보여주고 밟게 해주고 싶었다.

여기 좋은 것 있다고, 이쪽으로 오면 된다고.


구준엽이 말하길 '희원이는 나에게 여자의 기준을 세워주었다.' 했는데.

나도 모자람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여성상이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다.

정말 중요한 가치들을 모두 갖고 있는 좋은 남성상을 소개해주고 싶었다. (너의 미래가 될 수 있는)

나에게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많은 사람에게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람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보여주고 싶었다.


더 이상 절벽을 향해 뛰지 않는 듯하다.

조마조마하며 내가 절벽을 쳐다봐주고 있지 않아도 될듯하다.

최저점을 찍고 회복기에 접어든듯했다. 눈빛도 맑아지고.

그러니 내 마음에 자연적으로 믿음이 생긴다.

같이 있을 때 편했고, 떨어져 있어도 믿음이 있다.


마음기 댈 곳 없이 매일이 전쟁 같을 텐데 그 모든 걸 혼자 다 해내는..

모든 사람이 많은 것을 끊임없이 요구만 해도 모두 받아주었을 것이고

핸드폰은 하루도 조용한 적이 없었을 거다.

번아웃을 지나쳐 마지막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는 걸까.

손에 쥔 것이 많으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배를 갈라보고자 붙는 똥파리날파리..

이 세상 모든 것이 이해관계로 엮여있는 것 같아도 정말 이타적인 마음도 있을 수 있다는 것도.

너와 나를 불행에 처하게 하는 성급하고 이기적인 행동들은 계획에 없었다.

의심하는 그 마음자체가 본인을 제일 아프게 했을 것이다. 내가 그랬으니까.

긴긴 터널도 항상 끝이 있다. 잘 버틸 수 있어.


같은 곳을 향해 평행하게 혹은 같이 손 붙잡고 뛸 수 있는 관계면 좋겠지만,

내가 많이 모자란 사람이라.

인연이 엇갈려 마음에 묻게 되더라도, 이미 내 마음에 여한이 없다.

진심으로 건강과 건승을 항상 빈다.

잘 자고 잘 먹고 응잘하구.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건강하게먹고 운동하고.

술안먹고.


남아일언중천금.

여아일언중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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