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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경찰관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by
김준형 형사
May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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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경찰관으로...
오늘은 중앙경찰학교 신임순경 305기 현장실습생들의 경찰서에서의 마지막 실습날입니다.
내일부터는 파출소에서의 14주간의 주ㆍ야근을 반복하면서 실전과 같은 현장교육이 시작됩니다.
늠름한 체격에 날카로운 눈빛, 가슴에 정의를 품은 청년경찰인 당신들이 언제나 국민분들을 먼저 생각하며,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훌륭한 경찰관으로 성장하시는 모습을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305기 신임경찰관들과 함께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국민 #경찰 #신임305기 #화이팅
#강력팀 #형사 #소통 #코로나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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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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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소속
서울도봉경찰서
목소리로 일어나는 살인, 보이스피싱
저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6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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