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가슴 벅찬 꿈...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by
김준형 형사
Aug 9. 2021
아래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가슴벅찬꿈
인스타그램
#국민 #경찰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강력팀 #형사 #소통 #코로나물러가라
keyword
국민
경찰
사랑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준형 형사
소속
서울도봉경찰서
목소리로 일어나는 살인, 보이스피싱
저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6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팔로워
73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백범 김구 선생과 경찰의 특별한 인연!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경찰 수사의 목적입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