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쩜쩜
나이가 들수록 말줄임표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아마도 세상 그 모든 것은
확신하거나 단언할 수 없으며,
마지막 한 톨의 여지는
남겨두어야 한다는 점을
점차 깨닫게 되어서가 아닐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