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쩜쩜
나이가 들수록 말줄임표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아마도 세상 그 모든 것은
확신하거나 단언할 수 없으며,
마지막 한 톨의 여지는
남겨두어야 한다는 점을
점차 깨닫게 되어서가 아닐까...
아님 말고...
래퍼, 작곡가, 프로듀서, 음향 엔지니어, 라디오DJ이자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자. 지식과 기술을 엮어 활용하고 기획을 실현하는 데에 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