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 해요..
매일 같은 새벽시간대에
같은 편의점에 술을 사러 가는
막장쓰 생활을 반복하면
편의점 야간 보시는 분이
굉장히 의뭉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이 느껴지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항변 혹은
해명을 해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
3년쯤 더 방문해보고
비로소 결정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