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권유도 못 받아본 자의 슬픔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
마약 복용한 래퍼라고
썰이 도는 사람들 중에
절반 정도는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
그리고 왜 나한테는 아무도 권하지도 않냐
약간의 의사 타진도, 유혹도 전혀 없었다.
맨날 술 먹자고만 연락 오고..
이렇게 된 이상 술이나 퍼마시면서
오래오래 해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