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에 서면 늘 갈팡질팡...
왼쪽일까, 오른쪽일까,
그 선택이 아무렇지도 않아 보이지만,
그곳에서 무엇을 만날지
누가 알겠는가.
나는 왼쪽으로 돌았고,
너는 그곳에 있었다.
특별히 방향성을 추구하진 않지만 방향은 읽습니다.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글쟁이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