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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와 미지 그리고 무지의 경계
드레그-찌익
by
일야 OneGolf
Jun 13. 2025
드레그-찌익
엇...! 너, 참 좋다
나랑 가자
드레그—찌익
Ctrl + C
Ctrl + V
(너는 이제 내 것)
출처는...
(아냐. 됐어!)
그러고 한 동안,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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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방향성을 추구하진 않지만 방향은 읽습니다.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글쟁이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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