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와 들썩임의 거리

관계의 확장, 감정의 자각

by 들썩작가

나에게 멋진 의자가 되어주는 사람들이 많다.


내게 삶의 힌트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엉덩이는 가만히 붙어 있을 수 없다.


찰나의 즐거움이 나를 들썩이는 걸까,
아니면 들썩이는 엉덩이에 이끌려 즐거움이 따라오는 걸까.

삶은 아마, 그 사이의 리듬 위에 서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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