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소박한데 의외로 어렵다, 그 삶
내가 원하는 삶.
상쾌한 아침 그리고 뉴스 정독.
한두 시간쯤 내 핑크색 다이어리를 체크하고
나만의 시간이 확보되는 오전.
좋은 이들과의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점심식사.
아메리카노와 함께하는 오후 근무.
주 2회 정도는 퇴근 후 지인들과의 약속,
주 3회 정도는 집에서 나만의 시간 그리고 휴식.
토요일은 누군가와 행복한 시간을,
일요일엔 엄마와 함께.
이 모든 게 지켜진다면 내 삶은 얼마나 풍요로울까.
2017 일상의짧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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