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애낀다는 것
남편이가 생일선물을 사줬따

난 솔직히 맘에 들진 않았다.

사고 싶었기 때문
근데 착장을 하니ㅋㅋㄱ
(보라색 할모니 내복은 눈감아주세요.ㅠ)

맘에 든다...
굉장히 LOVING ❤️ IT
특히 요 주머니부분♡

러빙잇♡
당연히 춘식이는

남편이가 뭔가 춘식이만으로
퉁치려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나빴다.
그래도 꽤 맘에드는 걸?
털도 양털 같이 부들부들♡

주머니에 손도 넣어보고♡
화장대 앞에서 춘식이랑

기념사진 한 컷♡
근데 반전은...

게다가..

뭐라도 묻으면
그래서...
화장대 의자에 걸어놨다


더 작게...
장옷을 걸친 과부마냥
(요즘 밤에 피는 꽃 잘 보고 있습니다용!)

조신하고 예쁘구나♡
결국 난...
돌아왔따...

이꼴을 보기 싫어서
싶다...

그리고 생일을 맞아..

500을 넘었따
https://youtube.com/@user-ic3cw3qe6i?feature=shared

(그 사이 깨알같은 유투브 홍보ㅋㅋ)
남편이 내 유투브가
잘 될 것 같다고 느꼈는지

자꾸 조공을 갖다바치는데...
흰 색말고
실용성 있게...막 쓸 수 있는 거

그리고 난 춘식이를 애낀다고...
춘식이를 사랑하는 이유
너의 쓸모를 찾지 않는
나를 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