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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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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오이
시를 쓰며 스콰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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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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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대학교 졸업 후 잡지기자로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소녀 감성과 아줌마 감성 중간 즈음에서 창작의 고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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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빛 Lux Interna 내면의빛
눈에 드러나지 않는 대상의 이면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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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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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감정평가
모 감정평가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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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화창한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고. 일상의 즐거운 반복이 근사한 결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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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사회 현상과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typhoonk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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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러브
조류 덕후 첫째와 형 따라쟁이 둘째를 키우며 읽고 쓰고 가끔 욱하다가 사그라드는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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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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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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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신
영어를 전공하고 지금은 두 인간을 키우고 영어를 가르치고 춤을 추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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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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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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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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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성장통
일상에서 느낀 것들, 일상에서 시도해 보는 것들을 철저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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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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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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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전국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는 사회부 기자였다가 나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왔다. 그녀와 함께. 헌데 이곳에서의 일상도 그에 못지 않게 다이나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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