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180614 미안해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Jun 14. 2018
말실수를 할 수도 있고 그렇지 뭐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회사생활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떠기
직업
회사원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팔로워
1,18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180527 번아웃
20180615 나의 근황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