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요즘에 야근이 너무 잦았다.
지난 2주일이 넘도록 9시 전에 퇴근한 적이 없다.
어떤 날은 12시 넘어서 퇴근을 했다.
지금도 이렇게 체력이 바닥인데, 앞으로 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내가 잘할 수 있는 다른 일도 없는 것 같고, 참 걱정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