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나의 근황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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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야근이 너무 잦았다.

지난 2주일이 넘도록 9시 전에 퇴근한 적이 없다.

어떤 날은 12시 넘어서 퇴근을 했다.

지금도 이렇게 체력이 바닥인데, 앞으로 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내가 잘할 수 있는 다른 일도 없는 것 같고, 참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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