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차장님과 나는 유머 코드가 하나도 안 맞는다.
심지어 가짜로 웃을 수도 없는 유머를 하셔서, 나는 몸 둘 바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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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