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까 마치 체력장을 하고 난 다음 날처럼 온몸이 쑤시고 어지럽고 머리가 아팠다. 월요일에 출근할 생각에 그랬나 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