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우리 제이미가 얼마 전에 찜해둔 가방을 결국 샀다는 연락을 했길래,
같이 가방 보러 갔던 2개월 전이 생각나서 그림을 그려봤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