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김열정 사원은 매일 11시 넘어서 퇴근을 했고, 집에 가면 12시가 넘었다.
그만큼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더니, 위에서 하는 말은 고작 '일을 다 못하겠으면 밤을 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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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