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도움 요청 2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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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정 사원은 매일 11시 넘어서 퇴근을 했고, 집에 가면 12시가 넘었다.

그만큼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더니, 위에서 하는 말은 고작 '일을 다 못하겠으면 밤을 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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