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요즘에 정말 너무너무 바쁘다.
매일 12시 넘어서까지 야근을 하고, 주말 출근도 하는데, 도대체 왜 일이 줄지 않는지 모르겠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