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3주일 전부터 패밀리데이를 정해두고 매주 수요일에는 적어도 9시 넘어서는 일을 하지 않도록 강제 퇴근을 하자고 다짐했지만, 아무도 수요일 9시 전에 퇴근하지 못했다.
그래도 우리끼리 으쌰으쌰 하면서 일해서 정말 다행이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