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1 소소한 목표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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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일 전부터 패밀리데이를 정해두고 매주 수요일에는 적어도 9시 넘어서는 일을 하지 않도록 강제 퇴근을 하자고 다짐했지만, 아무도 수요일 9시 전에 퇴근하지 못했다.

그래도 우리끼리 으쌰으쌰 하면서 일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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