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0 말실수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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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는 커피를 좀 달라고 한 사람에게 오지랖 넓게 언제든지 와서 먹으라고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진짜 매일 와서 커피를 가져가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회사 냉장고에 있는 다른 사람의 깔라만시 원액을 4개월 넘게 빼먹는 것을 보고 나도 그냥 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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