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최근에 나는 커피를 좀 달라고 한 사람에게 오지랖 넓게 언제든지 와서 먹으라고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진짜 매일 와서 커피를 가져가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회사 냉장고에 있는 다른 사람의 깔라만시 원액을 4개월 넘게 빼먹는 것을 보고 나도 그냥 참기로 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