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 Remake Series
'만화책의 추억' 리메이크 시리즈는 한두 개만 그리려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하는 추억이라서 그런지 술술 그려졌다. :^)
나는 마지막 시험이 끝난 이른 오후에 침대에 누워서 만화책을 볼 때 기억이 아직도 난다.
평화롭고 행복했던 추억이다.
잠들기 전에 한 번씩 더 읽으려고 속독을 하던 나의 정신력은 정말 대단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