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 Remake Series
말했듯이 나는 무서웠던 엄마를 피해 밖에서 뭔가를 할 시간이 있을 때마다 만화책을 빌려봤는데,
학원 갈 때뿐 아니라 병원 갈 때도 만화책을 빌려갔다.
보통 병원에 가면 기다리는 사람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책을 구비해 두는데,
나는 그런 책을 읽으며 시간을 때우고 싶지 않아서 내가 읽고 싶은 만화책을 읽었다.
여기서 두 번째 이벤트 질문!
내가 이 당시 빌려봤던 만화책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정답을 맞힌 세분께 굉장히 소소한 선물을 드립니다. 만약에 정답자가 없는 경우에도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세분을 추첨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브런치 각 한분씩 선발 예정입니다)
이벤트 기간 : 0823 ~ 0826
당첨자 발표 :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