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어릴 때는 누군가 나에 대해 오해를 한다면,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고 오해를 받는다는 사실이 억울했다.
나이가 드니까 나를 오해하는 사람은 그저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가서 오해 풀어주는 시간도 아깝고 귀찮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