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우리 팀은 매주 수요일을 패밀리 데이로 정해뒀었다. 그러다 패밀리 데이를 금요일로 바꾸고 불금을 보내자고 다짐했지만, 칼퇴하는 사람 한 번을 못 봤네. 4개월이 넘도록 풀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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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