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4 투머치 생각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어쩌면 나는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든 안맞는 옷을 입으려고 맞지 않은 옷에 꾸역꾸역 몸을 밀어 넣고 있으니 힘들수 밖에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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