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뭘 잘하는지 소개하는 자리는 항상 불편하다. 잘하는게 없어서 그런가 ^^*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